:: 낚시와 바다 ::


  제목
  [조행기] 알수없는 고기..
  작성자   숨은여   작성일   09-08-31 17:14
  조회수
  3406
  추천수   
작성자 숨은여  (ID : pkgrease)
작성일 2009년 8월 21일 (금) 12:32
홈페이지 http://sumeunyeo.com
분 류 마량,완도
첨부#1  img_1738.jpg (267KB) 
ㆍ조회: 5019    
 알수없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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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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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숨은여 황승욱 입니다..^^
 
8월 20일 목요일,,,,오랜만에 잠시나마 낚시 시간을 낼수 있어....
저에 절친한 친구인 "푸 파(양기모)" 칭구와 함께 느닷없는... 완전 번개 출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후 3시경 출조갈 상황이 되어..칭구와 통화..=> 콜~!! 급히 퇴근후,,짐들고 5시경 바로 아래로 출발 ^^ )
 
 
이번 출조에 제일 큰 목적은..??
제가 필드테스트를 맡고 있는 원더랜드사의 2.5호대 제품 평가를 하기 위한 출조...
 
* 대상어는 ==> 오늘은 일단 부시리...(60센치에서부터 ~> 80센치급 까지 희망..^^)
                       다음엔,,?? 제가 좋아하는 중대형급 돌돔 찌낚시...
                       또 씨즌에 따라선,,,메타급 참돔등등... 다른 어종으로 바뀔수도 있지만..
                       하여간,,오늘은 출조 여건(시간)상,,,,만만한 부시리로 정했습니다..^^
* 장소는...==> 지금 시점.. 갯바위에서 만나볼 확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하여 당일 낚시 코스 ///
* 숨은여 : 그랜드 마스터 2.5 GO (순수 평가 목적과 푸파칭구 써포트..)
* 푸파칭구 : 글라디악 2.5 GO (얼마전 인낚 제품 평가단에 선정되었던바..글라디악 평가를 위해....) 
 
낚시를 다녀 올 상황(시간)이 되었던 19일 오후 무렵,,,,,,,,
1. 몇칠간... 최악의 조황 부진,,,,,
2. 여름 낚시로 접어 들며 비박 출조 패턴으로 진행되고 있는 완도권 출조배의 씨스템 한계...
3. 대상어는...부시리 (선상은 다른분들께 pass~!! 하고...우린 오로지.. 갯바위에서....)
4. 출조지는 이왕이면 여서도...하여 마음을 정해논 상황,,,
 
완도 배를 섭외하고자 당일 낚시를 뛸수 있는 출조 배를 섭외하여 봤으나....
최근 조황 부진의 영향에다 경기 침체로 인해....현지 예약 손님이 없는 상황이라,,,,
내일 당일 출조는 거의 포기된 완도 낚시배들,,,,
예약이 아에 없는 상황이라 포기한 상태에서,,,
오후 무렵 느지막히 전화해선...주말도 아니고 평일날..딸랑 두넘 태우고...
그것도 당일 낚시로 해선 출조 나가는 배가 없는 황당 상황이덥니다..... 허~참~~!!
 
※ 예전부터 낚시 다니셨던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예전..정말 콧대 높았던 완도,,,,한번 무너지고 나니,,,회복이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요즘 같이만 했어도...그런 일이 없었을건데......여러모로 아쉬움을 표하고요,,,
 
하지만,,,전,,,,오늘밖에 낚시 시간을 낼수 없는 현실이라 (그것도 당일낚시로 ,,,,)
서울 출발후,,,,일단 고속도로로 차를 올려....어디를 가든... 방향은 남쪽으로 go~!!!...  
1차 희망지는... 여서도 였기에 그곳으로 들어 가기위해...현지 지인들..그리고 외부 지인들께....
강한 압박성 협조 요청(?)....+ sos~!! 요청 싸인을 이리 저리 보내며~~
 
한편으론....대한민국 갯가 당일 낚시 코스로 하여,,,,어떤 고기던지,,...?? ... 
파워있는 대물급 고기들을 만날수 있는 장소를 찾기위해 이리 저리 주판 알을 튀기며 물색해 봅니다....
 
정 안되면,,,,여수권 난바다로 뛰어도 되고.....경남권 먼바다로 뛰어 봐도 되고....
거기는 거기데로......갯바위에서 테스트만 할수 있는 큰 고기만 있다면???
늦게 결정해도... 무조껀 내가 원하는곳에 들어 갈수 있다~!! 는... 나름의 믿음이 있었기에..............
 
정말 오랜만에...절친한 칭구와 단둘이...너무나 신바람 나게 낚수가는 차안에서...,,,
전화기 붙들고 여기 저기 전화하는 것도.....좀 그렇코,,,,
그런건..누구보다도 믿을수 있고...
그만한 능력이 있는 후배에게 출조 핸들링을...지시(부탁?) 하였던바....
우리 두넘은 걍,,,낚시 가는거 자체가 좋아,,,서로 낄낄데며...아랫녁으로 달리길 1시간여,,,,
이번 출조지에 대해서 전체적인 핸들링을 맡겨놨던 곰생이(김선구)아우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통
형님~~ 여서도 준비 다 되었으니,,,, 완도로 바로 쏘우세요,,,,,즐겁게 놀다 오시고용^^
오~~예~!!!!....준비 다 됐다고라.........^^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던 평소에 비해선 그리 순탄치는 않았지만,,,
매우 아끼는 후배인 곰생이(김선구)아우의 헌신적인 지원과..능력(?)으로,,,,...
하여간,,,,,,우린,,,,1차 선택 하였던... 여서도로 하여 당일 낚시를 들어 가게됩니다 ,,,,,  
 
※ 여기서 잠깐,,,,
선구야 ~~ 수고 많이 했쓰,,,,쌩유~!! ^^.....
잘 키운 후배한 넘,,,,, 열 썬배 안 부럽다...~!!!
(선배님들 ~~ 웃자고 한 소리니.. 고마,,,,너그럽게 웃어 주이송~~ 선배님들껜...제가 하잖아요,,ㅎㅎ)
 
  
 
 
중략....
 
 
 
 
저희가 내린곳은 사진 우측 상단의 해남나리와 이진이 포인트 사이 였으며...
평소엔....부시리가 곧 잘 들어온다는 자리 였습니다....(출조점 사장님과 선장님 추천 포인트....) 
 
※ 몇칠전 어느 글을보니...글쓴이 입장에선....
    정말 정성스럽게 공유한 낚시 포인트 공개와...그날 정말 솔직하고 사심없이 공유한 낚시 내용에 대해,,,
    귀신급이라면,,,귀신급 다운,,,,내공 깊은 품격과 아름다운 배려를 취하기보단...
    오히려 약간은 오바 (많이 오바??..ㅎㅎ)하는 경우도 봤고,,,,
     (""자칭 귀신""이 아니라,,""진정 내공 깊은 귀신급""은 절대 그러지 않는다는것...)
   
    그간 수없이 많이 겪어 보았던..자칭 명인..타칭 명인,,입낚시를 즐겨하는 거품 조사님들,,,,
    반면..모두에게 인정 받던 여러 베테랑급 낚시인들..
    무명이지만..바다와 낚시를 정말 좋아하는 진정한 메니님들을 여럿 겪어보며....  
   "사람이 다 똑 같을수는 없다~!!"는 다양성과 " 현실에 따라 변할수도 있다~!!" 라는걸 충분히 잘 알기에.
    
    걍 ~ 전 늘 하던데로..모두에게 공유할 의사 + 자판을 뚜드릴수 있는 개인적 시간..
    그리고 열정이 남아 있을때까진.... 앞으로도 제가 느꼈던걸..있는 그대로..이곳에 공유를 하겠습니다^^
 
 
우짜다 보니,,,제 직접 후배가 겪었던 일이라,,,
선배된 입장에서...심기가 편칠 않아....잡썰~이 길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이어서,,,.
오늘 우리가 선택하여 내린 곳은...........???
최근 대상어로 즐겨 선택하던,,,,,,긴꼬리벵에돔이 아닌,,,,,
쓰잘떼기 없이 힘만 씬...부시리.....팡팡 들어 올 만한 곳,,,,,,,^^
※ 사실은...우리가 자신있게 찝어 들어갈수 있는 포인트도 물론 몇개 있었지만...
    그래도,,,매일 뛰는 현지인 만은 절대 못하다는게 제 생각 이었기에.....
    이번 출조의 테스트 목적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며,,,,포인트를 추천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어짜피 날이 새야 부시리가 덤벼드는게 통상적인 패턴....
야간엔... 그냥 쉬면서 때를 기달리는것도 한 방법이지만,,,,,,
노느니 염불한다고,,,,,준수한 씨알의 긴꼬리 벵에돔을 만나 볼수 있길 희망하며....,,,,,,
슬슬 가벼운 위밍업 수준의 낚시를 시작하며..약 1~2 시간여...열심히 담궈 봤으나,,,,,
이 자린,,,애초부터,...긴꼬리벵에돔이 들어 오는 포인트 자체가 아니다 보니,,,,,,
아무런 사고 없이,,,,,걍,,,,,,,,쩜쩜쩜이 됩니다... ㅎㅎ
 
하지만,,,그 시점....조류의 형성은,,,,,,??????
이물 정도면,,,꼭 들어오는 고기인,,,,,==> 참돔이 들어올수 있는 자리라 판단 되었기에......
낚시를 접지 않은체......열심히 즐겨봤던바,,,,,,,,
 
 
 
 
일단,,,,,25센치급,,,,참돔 한마리부터,,,덜커덕.......방생~~..
           종자도 같고,,,비슷한(20~25)싸이즈 또 덜커덕,,,또 방생,,,,또 덜커덕,,,또 방생,,연속,,,
이단,,,,,,30 센치급.....참돔 ......주거니 받거니 하며,,,덜커덕,,,,,방생~~~
삼단,,,,,,드디어,,,,쿨러에 담을수 있을 정도의 싸이즈인,,,,35급...푸파칭구에게 덜커덕...요건 살림망행,...
  (요정도 싸이즈 부턴 이따가 최종 조황봐서,,,쿨러에 담던지,,,,돌려 보내줄지는 철수 시점 판단 예정..^^)
사단,,,,,,40 센치급 덜커덕,,,,,(살림방행)
오단,,,,,.50 센치가 좀 넘어 갈듯 해보이는 참돔 또 덜커덕,,,,,,,,,,,(요것도 살림망행..) 
그후부턴 ,,,소강상태,,,,,,,,,이렇게나마.....워밍업 낚시에 그럭저럭 만족하며.....
새벽 3시30분부터 시작후 ..아침 8시 40분경 마감친.....야간 ~> 아침 낚시를 마치게 됩니다.......
 
 
 
 
이후부턴,,,부시리가 들어올 조류의 형성을 기다리며,.......
체력 비축차,,,,그늘을 만들기 위해....두넘이 우산 덮어 쓰고 ㅡㅡㅡ---
제법 맛있게 먹었던,,,갯바위 식사... and..후식후...,,,,
(오늘 도시락 메뉴는 비빔밥으로 해주시네요....베리굿~!!! ㅎㅎ) 
 
칭구와 둘이....온갓 짓꿋은 이바구도하며,,,,낄낄 데기도 하고,,,,,,
세상 살며 겪었던 이런 저런 이야기들,,,,,,,,,,앞으로의 이어질 삶의 계획....
엔드....갯바위가 떠나 갈듯,,신나게 노래도 부르며,,즐겁기만한  휴식 시간을 보내길 약 1.2시간,,,,,,,,, 
 
놀면서도 ㅡㅡ 계속,,,,조류의 움직임을 체크하고 있는 와중,,,,
오늘의 대상어인 부시리가 들어올만한 조류를 느끼게 되었던바,,,,,,다시 연장을 챙겨,,,,,담궈봅니다....,,
 
.
 
 
먼바다와 갯바위 앞으로 형성되어가는... 조류만큼은,,,???
고기(부시리)가 들어 왔으면ㅡㅡㅡ> 분명히 물어줄 상황이 되었으나,,,,,,
안 들어 온게 거의 100%라 느껴집니다...,,,,,,
(사진상 잡어의 움직임을 보면,,,,들어온건지 안들어 온건지를 알수 있다는거.... 다 아시죠..^^)...
 
이런 상황에선,,,,,절대 아니 되는 줄 뻔히 알면서도,,,,,,??
오늘 만큼은.... 두넘다,,,,낚시대 테스트란 목적(?)이 분명하였기에.....
비지땀 뻘뻘 흘려가면서도.....부지런히 에너지 리필해가며
(솔향기님표 흑마늘 액키스 + 얼믐물 + 이온음료 + 얼음 수건+ 과일),,,
포기없는 데쉬에 데쉬...~~!!! ㅎㅎ
 
철수 예정 시간  약 1시간 전이었던,,,,,12시30분까지 약 두 세시간 
정말 오랜만에.....두넘다 열심히 들이데어 봤으나,,,,,
안 들어온 부시리를 원망해야 하는건지???
낚시를 제대로 하지 못한 두넘의 형편없는 낚시 솜씨를.... 한탄해야 하는건지???
오늘 대상어 였던 부시리 아자씨는... 만나뵙지를  못 하고 나오게 되었습니다..........흐미~~~ ㅎㅎ
 
★ 아무리 많이 물어 줘도ㅡ,,,,
* 먹을 만큼 or 그날 함께한 낚시칭구들에게 적당히 나누어 드릴 만큼만 끄집어내는 정도의 고기///,,,,,
* 이제껏 그 많은 여러 대상어 낚시를 즐겨봤지만,,단 한번도 대상어로 선택하여 보지 않았던,,,고기..///
* 하지만 오늘 만큼만은 꼭 만나보고 싶었던.... 고기......////
 
오늘 부선생님과의 면담은...????
부재중 이셨던건지...,,,그분이 외면 하셨던건지......또 하나의 풀지 못한 숙제로 넘어 갑니다.......
 
.
.
~~~~~~~~~~~
 
< 낚시 세부 브리핑,.>
★ 2.5호대..원줄 4호,,목줄.. 한넘은 4호,,한넘은 3호,,(나중에 전..입질이라도 받아보려,,,1.7호로 교체)
★ 어신찌는....둘다,,,제로 전유동에서 2B 전유동으로 전환후....나중엔 뒤죽 박죽...ㅎㅎ
★ 바늘은 미장 6~8호 그때그때 감에 따라 교체(나중에 전 바늘을 감성돔 3호 벵에돔 6호로도 교체)         
    (미장바늘이란?? =>긴꼬리벵에돔 전용바늘을 말합니다)   
 
<효과적인 낚시를 좀더 세밀하게 공유하고자....>
 오늘만큼은 채비에 관해서...어신찌 밑까지도 설명 올립니다...^^
※ 물론,,우리가 한 채비가,,,정답은 절대 될수 없지만.....
    다른 분들은 몰황이었으나,,늘 고기를 낚아내는 사람.....
    같은 자리에서 똑 같이 한포인트를 공략하는 낚시를 해도...
    철수시...매번 조황이 뒷받침 되었던 채비 만큼은..낚시인의 개인 테크닉이외 에도..
    또 다른 차이점이 분명하게 있다~!! 라는게...저의 소신이기 때문입니다...
 
★★ 아래 채비는 고기를 계속하여 낚아내던 시정에 사용했던 채비입니다...★★
   (채비 변화가 많았지만,,,일일이 설명하면 헷깔리신것 같아,,,힛트를 했을무렵의 채비만 브리핑합니다)  
 
---------------------
* 힛트 했던 시점...한넘(숨은여)의 채비는..???
1. 2b 어신찌(고리찌)밑 멈춤봉 체운후,,,+ 제이쿠션 수중 + 굵은 도래 ( 6호 정도) 
2. 3호 목줄엔 g3..g2봉돌 두개 분납후..g2봉돌 아래위로 추가하기도 하고,,,빼기도 함..(그때 그때 틀림)
 
* 주거니 받거니 하며 힛트했던 또 한넘(푸파칭구)의 채비는...???
1. 2b 기울찌에.....요상시러븐 쿠션수중을 붙였다 말았다..(뭐라고 했는디,.기억이??..)그후엔 직결...
2. 4호 목줄아래엔.....바로 b or 2b 봉돌 부착....(느낌에 따라 그때 그때 틀렸습니다...^^)
-----------------------
이렇게 제 각각 느낌에 따라... 스타일에 따라..약간은 틀린 채비로 제 각각 낚시를 즐겨봤습니다....
  (물론....포인트는 같은곳 (발판도 그렇고 모든게 거의 1~2메타 근접)을 공략했습니다..
   다만,,,채비를 완전히 내린후의 바늘위치는 틀렸겠지요,,,(무겁고 가볍고의 차이가 분명히 있는만큼) 
 
어제 우리의 채비는 대충 이러하였으며...
 
그외의 여러 낚시테크닉편은...
일단은 다음 낚시를 한후..또 공유하고픈 의욕이 생겼을때...??
제가 체험했던 부분에 대해서 만큼은...좀더 심도 깊은 낚시 테크닉에 대해서도
물론,,,,있는 그대로...~!!!  하나 하나....브리핑 올려 드릴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참.......~!!!
어제 저희집으론..고기를 두마리 가지고 왔습니다...
참돔을 장만하려,,,배를 갈라보니...
1. 35센치급 한넘은......온통,,,,,만 들어 있었으며,,,,,,(3단차에 낚은 고기는 크릴을 안(못)먹었습니다) 
2. 50센치급 한넘은......는 거의 끝부분에만 아주 조금 있고..크릴만 엄청 들어 있었습니다....
                           (위고기는 5단차에 낚은 고기이며..밑밥에 현혹되어 들어와 제법 받아 먹은 듯 합니다)
 
 
위 내용도 아주 많은 의미가 있는 낚시 내용이 됩니다...
난~~ 물어 줘도 그만,,,,, 안 물어 줘도 그만~!!! 이야를 외치시는,,,무심조사급 님들께서야...~~
굳이 이런것 까진 알 필요가 있겠을까?? 마는,,,
낚시를 깊이 있게 배우시고자 하시는 분께서는...이 부분 또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내용이니..
꼭 기억 해두셨다가,,실전 낚시에 참고 하셨음 합니다~!!! ^^
 
 
 
 
 
 
  원더랜드 필드테스터...황승욱 / 숨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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