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와 바다 ::


  제목
  [조행기] 구관이 명관 ??....
  작성자   숨은여   작성일   09-07-01 16:00
  조회수
  3481
  추천수   
구관이 명관 ??....

 
작성자 숨은여 
작성일 2009년 6월 8일 (월)
홈페이지 http://sumeunyeo.com
분 류 제주
 
 
ㆍ조회: 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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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숨은여 황승욱입니다....^^

지난 주말,,,귀한 선배님..그리고 매우 아끼는 후배님들과 함께....

추자도로 하여...당일치기 비스무리한... 야간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당일치기 비스무리한... 야간 낚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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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서울에서 아침 9시 출발하여,,,오후 5시경 추자도 갯바위 하선후,,,당일 야간 낚시를 즐기고,,,,

갯바위 비박 후,,담날 아침 낚시 3~4시간 하고..아침 10시경 추자도를 빠져 나오는..새로운 형식의 낚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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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서울에서,,,남해안 원하는 갯가를 찾아가는 낚시....

오고가며 천리 넘는 길을 손수 운전하며 다닌다는게 워낙에 체력적인 부담이 많아,,(그것도 당일치기로,)
 
 
어짜피 현지 추자도....저희가 원하는 낚시 포인트 정도는 저희 팀에서 충분히 핸들링 할수가 있는바..... 

이번 출조는... 출조점 버스를 이용하자 하며 의견 일치가 되어...
 
걍 ~~ 장거리 운전 부담없이 수도권 출조점을 통해 매우 편안하게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이번 출조에 써포트를 해주신 "바다와 꾼들",,사장님~~ 덕분에 정말 잘 놀다 왔습니다 ^^) 




서울에선 아침 9시경에 출발 하였으나,...
 
아이들이 학교를 쉬는 연휴 기간이라.... 행락객들이 엄청 많아...고속도로는 엄청난 정체...........



 

중략 ~~~ (출조 가는 길..정말 기분 좋고 / 신이 나는건,,누구나 할것 없이 지극히 당연 한거니깐요... ^^) 



 

 
오늘 우리 4인방이 함께 내려...
 
야간 낚시를 즐기기 위해....미리 점 찍어 두었던....

추자도,,문여 포인트에 내린 시간이.......대충 저녁 6 시경.........


물때상,,,,,,야간 낚시에도,,,들물을 보게되고,,,,
 
내일 새벽 낚시에도...들물 낚시를 해야 하는 상황....,.. 


지금 시점의 추자도,,,,,???
 
오늘 원하는 대상어 였던 굵은 참돔을 만나기엔.....씨즌상으론 물론,,,끝물에다가,,,,.

추자도 참돔 낚시의 특성상..그리 좋치 않은 물때였지만,.오늘 함깨한 4 명이 함께 내려 즐길수 있으며,,,,
 
운이 닿으면,,,,굵은 참돔 한 두마리 정도야...누군가는 만날수 있지 않겠나 ??? 하는 기대를 가지며,,,,
 
문여,...횡간도를 바라보는 들물 자리에.... 4 명이 ..우루루~~ 다...뛰어 내리게 되었습니다.....^^

-------------------
고기만 노린다면......두명,,두명...각각 조를 이뤄,,,,낚시를 즐기는게 맞겠지만... 

낚시를 끝낸후,,밤엔.....우리 4명 다 함께 모여..쏘주 한잔씩 즐겨며..도란 도란 이바구도하고..등등...

 
단순히...고기 낚는거 ..뿌라스.....인간적인 즐거움을 느끼러온 목적...또한 상당히 강했기에...ㅎㅎ
------------------

정말 좋은 사람들과...

정말 오고 싶었던 곳에....
 
정말 좋아하는 바다에 왔으니.....

우선은 낚시 부터 알차게 즐기보자 하여....낚시 장비부터 얼릉 꺼내....열심히 낚시를 즐겨 봅니다....
 
( 제 각 각,,,..자 기,,,, 스 타 일 데 로,,,,,^^ ) 



 
허나....굵은 참돔을 만나기엔....이미 식어버린 조류,,,,,,

=> 아무리 열심히 해도.....조류를 보니...이미 상황이 종료 되었습니다..

(약 1시간 정도만 더 일찍 도착해....낚시를 했으면,,,,적어도 한 두번은 기회가 왔을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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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허나...,,,내일 아침이 있기에....^^..

간간히 물어주는 잡어 등에 대단히 만족하며...(횟거리는 충분히 물어주니깐요 ^^)

저녁 9시경,,,..모두 다 대를 접고......문여 등대 올라 가는..간이 방파제에 함께 모여,.......

도시락 풀고,,,,,낚아온 고기중 맛있는 고기만 골라내어...회를 썰어,,,맛나게 먹어봅니다.....^^


돌 뽈락,,돌 우럭..참 돔을 썰어 놓으니...역쉬...생선회 맛도,,아주 달달한게... 

신선한 생선회와 더불어...갯바위 쏘주 잔 기울이며,,,,즐기엔.....딱 에 딱~! 이 됨에.......
 
너도 나도,, 만족스러운 감탄사 (아~~ 맛있다..~!! &  아~~ 너무 좋타~~!!)를 연발 하면서...,ㅎㅎ

( ※ 참고로..참돔은 참돔 회가 너무 많이 남을 정도로....인기가 별로 없었습니다....아깝,,^^)

 
2~3시간 아주 즐거운 가운데...생선회 맛도 즐기고,,,
 
쏘주도 연방 마셔가며,,,,도란 도란 이바구를 나누다...

담날 새벽 낚시를 위해,,,,문여 등대위,,,편편한 곳을 찾아,,,깔판부터 깐후.,..침낭속에 들어 가보니.....,..


등대위 높은곳이라.....멀리,,추자도 본섬 불빛도 보이고,,,,적당한 파도 소리와.....
 
적당히 불어주는 바람 ( 참고로...바람이 적당히 불어줘야 모기가 안 달라듭니다..^^)   

이것이야 말로 ...최상의 잠자리 조건,............아~~~ 역쉬.....정말 좋쿠나~~~!!!  
 
역시 이 맛에 비박 낚시를 다니능겨,,,하며,...우린......깊은 꿈속으로 빠져 듭니다.,.....^^




드르렁,,드르렁~~~~.....



제가 자던곳에서 조금 떨어져 있던 바다당 아우왈 ~~
 
등대 위에서,,얼마나 코를 골며 잘 자는지..문여 등대가..코고는 소리에,,,흔들렸다는 후담도 있고,,,
,


옆에서 자던 곰생이 아우왈 ~
 
코 엄청 골다간,,,무슨 잠꼬대도 하고,,,,.하여간... 엄청 잘 자더라고 하는 후담도 있고,,,ㅎㅎ

(내가 보기엔,,,,,곰생이 이 넘이... 먼저 코 골았는디.....짜슥이 남 말하고 있는듯...ㅋㅋ)



담날 아침..5시경...부지런한 "파도타기" 형님께서.....

어이~~~ !!... 숨은여...~~  곰생아,.,,~~... 얼릉 일어나슈...~~!!. 
 
물때 (들물)가 된것 같으니.....담궈 봐야징......///
 
 
잠 자리가 너무 편해,,,좀 더 자고는 싶지만,,,,
 
기회(물때)를 놓치면,,,,,아무 일도 안 생길거란걸 잘 알기에......또 한번 데쉬 해 봅니다.....
 
(우리 4명 중...누가 되었던간에.....한방 데차게 물어 주길 기대하며.....)

 


낚시를 먼저 시작한 파도타기 형님과 바다당 아우의 액션을 멀리서 보며,,...

포인트 앞으로 형성되어 가는 조류를 느껴 보다 보니.........
 
시간상으론.... 들물 시간이 되었지만//// 아직은 조금 더 있어야 될것 같아.....

괜한 게으름을 피며..곰생이 아우랑 저는..우선 라면으로 해장을 합니다...후식으론,,커피도 한잔하며,,,^^  

한편으론.....어제 밤... 분위기가 너무 좋아.....넙쭉 넙쭉 많이 마셔 버린...휴유증도 좀 느껴가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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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0~40분 훌쩍 까 먹다...들물에 고기가 물어 줄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는
 
파도타기형님과 바다당 아우를 바라보다 보니...이제야 말로 조류가 살살 익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얼릉 그쪽으로 넘어가 끼어들기를 합니다...(뭐....우리끼리니깐..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밑밥 띠가 끊어지지 않게 
 
부지런히 밑밥 띠를 만들어주며 낚시를 해야 하는게.... 본류대 참돔 낚시의 특성.......
 
 
 
허나,,,몇칠 전부터..,허리가 아파....예전 처럼의 왕성한 밑밥 질은 좀 힘든 상황,,,,,....
 
옆에 있던 바다당 아우에게....밑밥 부지런히 안 주고,ㅡ,,찌만 쳐다보면....백날 해 봐야 안되는거니......
 
얼릉 밑밥 빡스 띁어서,,,,고기들한테 밑밥 팍팍 멕이라고,,,,은근히...압박성 멘트를 날리니.........
 
 
사람 좋기로,,,이미 정평이 나있는 우리 바다당 아우,,,,,,,
 
행님이 시키는데로 ㅡㅡ 밑밥 빡스 풀러,,,,,,,,..팍팍팍 ~~~ 사정없이 멕여 줍니다......
 
 
어~~ 근데,...파도타기 형님은....
 
제일 포인트 상단에 서 있으시면서도,,,,,,밑밥 질이 뜸 하시길래......
 
형님 ~~~ 어떻게 좀 해 보시죵~~!!! 하며 잔소리를 늘어 놓습니다... ^^
 

파도타기형님 왈~~ 내가 이 나이에...아직도 느그 들...베이스 밑밥 넣어 줘야 하낭???
 
숨은여 왈 ~~~~~ 형님,,,그러면 앞으로...노인네 취급 해 버립니당....하며,,,,,
 
서로 가벼운 농담 속에,,,, 마음껏 웃고 떠들며 즐거운 낚시를 하길,,,,,,약 30 여분 후,,,,
 
 
 
 
아 ~~~ 드디어,,,,,,
 
이곳 추자 바다에 아직도 굵은 참돔이 머물고 있다면,,,???
 
분명히 이 타임엔......물어 줄 조류의 형성이 완벽하게 되어 가는걸 느끼며,,.......
 
 
이번 캐스팅에서,,,승부가 나리라 ~~!!!  감히 짐작이 되길래,,,,,,
 
더욱더 정성스럽게 크릴을 듬뿍 꿴 바늘로  바다의 미녀를 유혹하며... 

약 80~90.메타......나름으론 퍼팩트한 흘림으로 ....쭈욱 쭈욱 ~~ 흘려 봅니다.......
 
제 찌 바로 뒤엔.....바다당 아우의 찌가......졸~졸~졸~졸~~~ 따라 오면서,,,,,,,
 
 
이미 어신 찌는 보이질 않치만....100 ~120 메타 정도 나갔다고 판단되는 채비......
 
미끼 유무를 정확히 느끼기 위해....신중한 견재를 해보니...에구구,,,,이미...미끼가 없는 허방 상태...ㅠㅠ
 
 
더 이상의 흘림은 빈 바늘 낚시에 불과 하기에.////
 
얼릉 채비를 걷어,,,, 다시 정성스럽게 크릴을 여러마리 꿰고 있는 와중,,,,,,
 
들려오는 스플 플림 소리.....(이것이야 말로 참돔 낚시에 최고 쾌감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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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커니,,,,,,,, 왔구나????? 하며,,,,
 
옆에 있는 바다당 아우의 낚시대를 얼릉 쳐다보니.......
 
역시나,,,제가 예상했던 그 자리에서,.,...한바리 데차게 받아.... 초반 파이팅중.....~~!!!
 
오우 ~~ 예~!!!!!  ^^
 
 
 
바다당 아우가 어제 저녁부터...사용하던 낚시대라 (가마 레?덤 2호대)......
 
낚시대는 문제가 없는데...????.........
 
목줄이 몇호인가 궁굼하여,,,,,,,,,
 
목줄 몇호냐??? 하고 얼릉 물어보니,....
 
바다당 왈 ~~ 2.5호입니다.......
 

허걱@@@..... 어제 저녁부터 줄창 나게 이바구 하길,,,,
 
나는 4호 목줄(그랜드 fx) 쓰고 있으니...최소한 4호 이상은 쓰라고 했구만,,,,,,
 
이 녀석이,,,,...~!! ㅎㅎ...
 
하지만,,,,,,,.나름의 충분한 관록이 있는 아우인지라,,,,,,
 
초반 파이팅만.... 옆에서 조언 & 응원 해주며,,,,마음 껏 즐기게 내버려 둡니다.....
 
어짜피 대의 휨세로 봐선,,,,,,,,..80 센치 이상의 고기는 못되는거라 판단 되었기에.....
 
 
 

 
 
 
  아우는 파이팅하고,,,,,행님은 갤러리 하던중,,,,,
 
  밑밥 띄가 끊어지는걸 막기위해.....전,,,,,,,밑밥 주걱 얼릉 집어 들고,,,,열심히 밑밥 푸고 있습니다...ㅋㅋ
 
  (이것 또한 ....파트너의 역할이죠,,,,^^)
  
 
 
 
 
  뜰채맨도 되고요.......ㅎㅎ

  갯바위 낚시란게 낚시의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해결 할수 있어야 하는게... 갯바위 낚시의 기본이라고 늘~~ 주장하는 넘이라 
 
  어지간히 큰 씨알이 아니면,,,,..좀 처럼 뜰채질 안 해주는 넘이 숨은여지만...어제 만큼은 특별히,,,,^^ 
 
 
 
 
 
   난,,,뜰채데고,,,,,,
 
   곰생이 아우는 고기 힛트한 순간부터,,,,,카메라 들고는,,,열심히.....셔터 누르고,ㅡ,,
 
   한방에 뜰채에 담았음에도....후레임이 엉망 되어 버렸습니다,,,,허~~ 참...문제 있네요...ㅠㅠ
 
   그나저나,,,,,,우리......3명,,,,,호흡이... 아주 착~~착~~  맞죠,,,,,ㅎㅎ
 
 
   
 
 
  뜰채 후레임을 부러트리며 올라온 참돔과 바다당의 만족스러운 미소,,,,^^
 
  갤러리....숨은여는 아낌없는 축하 박수를 보냅니다,,,,,축하~~!!... @@@
 
  ( 바다당~~ 내용 좋은 낚시를 하는걸 보니 행님이....너무..흐뭇하다....^^
 
    이 글을 빌어,,,,,다시 한번...정말 축하하이~~!!!  ,,,짝짝짝~!!!!! )
 
 
  여기서 잠깐,,,,~!!!! 
 
  생생한 추억 사진을 담아 주기위해 오만 갯바우를 뛰어 다니며 애 많이 쓴 우리 곰생이 아우얌 ~~
 
  자네야 말로 진정한 파트너쉽을 보여줘,,,사실 더 멋진 넘이다...~!!!...우리 곰생이~~! 멋쟁이~~!!! ^^
 
 
 여기서 덧붙여,,,곰생이넘 데 불고 살아주는 우리 이쁜 제수씨 (희정씨~~^^) ~~ 
 
 형님들하고 오랜만에 낚시간다고 하여,,갯바우가서 식사할때 맛있게 드시라며 손수 만들어 주셨다는,,,

 
 주물럭.상추.양파.고추에다.....고기굽는 석쇠까지......^^
 
 아 ~~ 그거 정말 환상적 이었습니다...^^
 
 제수씨의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너무 고맙게 잘 먹었구요......
 
 이 글을 빌어....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쌩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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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바다당 아우와,,,곰생이 아우는 사진 찍기 놀이 하느라 바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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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파도타기햄은...
 
혹시 한 두마리라도 더 들어와 있으면,,,,,그넘 만나 볼...욕심에.........
 
약,,,1 시간여,,,,열심히 담궈 봤지만,,,,,,...(바다당은 뒤에서 밑밥질 하며,,,응원~!! ,,,ㅎㅎ)
 
 
얼마 지나지 않아...,, 이늠의 조류가 식어버려,,,,,미련없이 대를 접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조류의 협조가 없으면..==> 확률 제로 께임이 본류대 참돔 낚시 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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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남해 서부 갯바위 낚시에선 가장 악재라 할수 있는.....
 
동풍(상대 수온을 떨어트리는 바람) 이 열심히 불어데는 상황에다,.,..
 
어짜피 추자도 대물 참돔 낚시에선,,,,끝물이 되었다는 걸 감안 해 본다면.....
 
오늘 같은 상황에............이 정도만 되어도,,,,,정말 즐거운 낚시를 즐겼으니........
 
이번 낚시에 대단히 만족하며,,,,,아주 즐거운 낚시를 마치며 추자도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철수배를 타고 나오며 우리 4인방의 맏형님이신...파도타기 형님과 함께....담아 본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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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껏 근 20 여년 갯바위 바다낚시를 다니며...
 
   남의 고기 들고 찍어 본 사진은 단 한장도 없는 넘인데......
 
   바다당 아우 같은 경우엔.,.우린 진정한 파트너 이기에....아무 생각 없이...한장 담아 봤습니다 ^^
 
   (찍사,,,바다당 아우님,,^^)
 
 
       


   언제나 멋진....추자 바다를 멀리하며,,,,,,,다시 일상으로 돌아 갑니다....
 
 
 
 
 
 


 십년지기 한결 같이 멋진 저의 낚시 칭구들~~
 
 좌측 아래부터 "바다당"(이두원아우) "파도타기"(이정훈형님) 그리고 "숨은여" "곰생이"(김선구아우)
 
 구관 아자씨들 ~~ 언제나 그렇틋,,,사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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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이번 출조..지방 출장일이 겹쳐 함께 하지 못했던,,,,,푸파(양기모)칭구얌~~  
 
        나 에겐..너무나 절친한 칭구,,,형님에겐..언제나 아끼는 후배이고,..
 
        아우님들에겐..더 없이 좋은 선배인 자네도 함께 하였으면 더 좋았을건데...
 
        다들,,,자네가 이번 출조에 함께 하지 못해서리////
 
        내려가는길,,,갯바위에서,,,올라 오는길 내내...칭구가 빠져....많이 아쉬워 하였으이///
  
        오늘만 날이 아니니,...담에는 스케줄 조절 잘 해서 꼬옥 함께 또 놀아 보자구,ㅡ,,,,화이팅~~!! ^^
 

 
 ps2.. 이번 출조.....안전하고 즐거운 출조를 가능하게 해주신 "바다와 꾼들" 사장님~~~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잘 놀다 왔습니다...^^
 
         여러모로 감사드리며...담에 또 좋은 기회 닿으면 함께 즐겨 봤음 합니다....
 
         언제나 안전 출조 하시길 빌며....건강하시고요,,,,,내내 번창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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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조 요약 >

① 출 조 일 : 2009년 6월 6일 오후반으로 갯바위 진입후.. 다음 날 아침 철수..
② 출 조 지 : 추자도,.문여 포인트
③ 출조 인원 : 파도타기,숨은여,곰생이,바다당님..(구관 4인방)
④ 물 때 :  6물,..(6/6일... 대충 오후 5시 간조후,,,밤11시 만조..) 
               7물 ..(6/7일... 대충 오전 6시부터 들물...)
⑤ 바다 상황 : 정 동풍과 북 동풍 엇갈림..(상대 수온을 떨어트리는 정말 안 좋은 바람..) 
⑥ 조황 요약 : 6일 저녁 낚시에선....상사리 벗어난 참돔 & 돌뽈락 돌우럭 종류의 잡어..다수.. 
                    7일 새벽 낚시에센....기대한 만큼 굵지는 않치만,,,
                    끝물인걸 감안하면..그럭저럭 준수한 씨알의 60 중후반 참돔(조사: 바다당 아우님^^) 
                    그외,,, 농애를 벗어난 60 센치 조금 넘는 농어등....기타등등의 잡어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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