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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매년 봐도 수수께끼같은 차례상 ‘5열횡대의 법칙’을 밝히다
  작성자   숨은여   작성일   07-09-2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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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우리 조상들은 1년 중 음력 8월 15일을 가장 좋은 날로 여겼다.
추석 차례(茶禮)는 봄여름 동안 가꾼 곡식과 과일을 수확해 연중 가장 달빛이 좋은 음력 8월 보름날에 조상에게 예를 올리는 의식이다. 따라서 추석 차례상에는 햅쌀로 만든 송편과 밤, 배, 사과 같은 햇과일이 빠질 수 없다.
차례는 조상이 돌아가신 날 지내는 제사와 달리 명절에 지내는 제례이다. 차례상은 제사 상차림보다 간소한 것이 특징이다.

차례상을 차리는 법은 복잡해 보이지만 몇 가지 격식만 알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 기본적인 규칙 아래 지방과 가문에 따라 차례상을 차리는 방법은 조금씩 다르다.

제상은 방위에 관계없이 지내기 편한 곳에 차린다. 신위(神位·조상의 영혼이 의지할 곳)를 모실 위치에 병풍을 치고 그 앞에 제상을 놓는다. 두 분을 모시는 양위합제의 경우 제상의 왼쪽에는 남자, 오른쪽에는 여자를 모신다. 이때 신위를 모신 위치를 북쪽으로 간주하며 제주(祭主)가 있는 쪽을 남쪽으로 삼는다. 따라서 제주가 제상을 바라봤을 때 오른쪽은 동쪽, 왼쪽은 서쪽이 된다.

차례상은 대개 다섯 열로 음식을 놓는다.

○ 1열: 송편과 토란국

신위를 모신 맨 앞줄이다. 제사상에 올리는 밥과 국 대신 차례상에는 송편과 토란국을 놓는다. 송편은 왼쪽에, 토란국은 오른쪽에 올린다. 산 사람의 상차림과 반대가 되는 것이다. 토란국은 생략하기도 한다. 시접(수저를 담은 대접)은 중앙에 놓고 잔반(술잔과 받침대)은 왼쪽에 올린다.

○ 2열: 전(煎)과 적(炙)

제수의 중심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전과 적을 놓는 자리다. 전은 재료에 밀가루를 묻혀 부친 것이고 적은 꼬챙이에 꿰어 구운 것이다. 과거에는 차례를 지내면서 즉석에서 전과 적을 요리해 올렸지만 지금은 다른 제수와 마찬가지로 미리 만들어서 제상에 올린다. 대개 3가지를 놓는데 왼쪽부터 육적(구운 고기), 소전(두부 채소 부친 것), 어적(생선 구운 것)의 순서다. 이때 생선 머리는 동쪽, 즉 오른쪽을 향하게 올려야 한다. 차례상에 올리는 생선으로는 조기가 가장 인기가 높다. 맨 왼쪽에 국수, 맨 오른쪽에 고물 떡을 놓기도 한다. 고물 떡을 올릴 때는 붉은 팥을 쓰지 않고 흰 고물을 내서 올려야 한다.

○ 3열: 탕(湯)

뜨거운 국물을 올린다. 2열과 마찬가지로 왼쪽부터 육탕(고기탕), 소탕(두부 채소탕), 어탕(생선탕)의 순서로 놓는다. 탕은 홀수로 놓아야 한다. 고기, 생선, 두부를 모두 섞은 합탕 1가지만 놓기도 한다. 과거에는 조상들이 먹기 편하도록 탕의 건더기만 건져서 놓았으나 요즘은 국물까지 놓는다.

○ 4열: 반찬

왼쪽에는 말린 포를 놓는데 북어, 대구, 문어, 오징어 등이 많이 쓰인다. 오른쪽에는 식혜를 놓는다. 나물과 김치는 중앙에 올린다. 나물은 도라지, 고사리, 시금치(미나리)의 삼색으로 올린다. 가운데에 간장을 놓는다.

○ 5열: 과일과 조과(造菓)

조율이시(棗栗梨9) 규칙에 따라 왼쪽부터 대추, 밤, 배, 감(곶감) 순서로 놓는다. 배와 감을 바꿔 놓기도 한다. 그 외의 과일은 특별히 놓는 순서가 없는데 홍동백서(紅東白西)에 따라 붉은 과일인 사과는 동쪽(오른쪽), 흰 과일은 서쪽(왼쪽)에 놓는 것이 관례다. 한과나 약과는 오른쪽에 놓는다.

차례를 지낼 때 조상께 바치는 축문은 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 차례상을 바라봤을 때 남자 자손들은 동쪽(오른쪽), 여자 자손들은 서쪽(왼쪽)에 자리한다. 절을 할 때는 제사와 반대로 남자는 왼손, 여자는 오른손이 위쪽으로 가게 한다. 남자는 2번, 여자는 4번 큰절을 올린다.



동아일보

"차례 지낼 때, 큰절 하는 법을 배워봐요" 남자는 왼손의 위에


★...차례를 지낼 때는 큰절을 한다. 서 있을 때는 남ㆍ여 모두 두 발 뒤꿈치를 모은 채 두 손은 배꼽 위에 가지런히 모은다. 이 때 남자는 왼손이 위에 올라간다.
절을 할 때는 양손 엄지 손가락을 서로 깍지 낀 다음 왼손을 오른손 위에 포갠다. 여자는 이와 반대다. 여자의 경우 절을 할 때 왼쪽 무릎을 먼저 꿇고, 오른쪽 무릎을 꿇으면서 완전히 앉는다.

이어 허리를 굽혀 두 손을 바닥에 내려 놓으면서 이마를 숙인다. 남자는 오른쪽 무릎을 세운 채 왼쪽 무릎을 꿇는다. 이어 오른쪽 무릎을 꿇은 뒤 모은 두 손을 바닥에 짚는다.
이 때 팔꿈치를 구부리지 않고 곧게 펴서 앞쪽으로 쭉 뻗는다. 허리를 구부리며 이마를 손등 위에 닿을 듯 말 듯 숙인다. 그런 다음 천천히 하나, 둘, 셋을 센 후 몸을 일으켜 세운다.


한국일보


[추석특집/한복입기]맵시있게 예법에 맞게

★...한복칼럼니스트 박희수 씨 조언

때가 왔다. 장롱 속에서 푹푹 썩고 있을 한복을 구제할 때가.

명절이나 가까운 친척의 결혼식, 이렇게 일년에 한두 번 입을까 말까 한 게 한복이다. 자주 입지 않다 보니 맵시 좋게 입기가 쉽지 않다. 더구나 한복은 예절까지 고려해서 착용해야 한다.한복 잘 입는 방법을 ‘결혼, 준비와 전통예절’의 저자이자 한복칼럼니스트 박희수 씨로부터 조언을 받아 정리해 봤다.

○ 속옷

속치마는 겉치마보다 2∼3cm 짧게, 파티용일 땐 패티코트를


한복은 속옷을 제대로 갖춰 입어야 겉옷의 맵시가 돋보인다. 특히 여성 한복은 속옷 가짓수가 많아 잘 챙겨야 한다.

전통 예법에 맞게 입으려면 속저고리, 겨드랑이와 가슴을 가리는 허리띠, 다리속곳, 속속곳, 바지단속곳, 너른바지, 속치마를 모두 갖춰 입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입으려다간 평생 한복을 입기 어렵다.그래서 요즘은 대개 속바지와 속치마만 입는다. 속치마는 겉치마보다 2∼3cm 짧게 입어야 겉치마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파티용으로 한복을 입는다면 서양식 패티코트처럼 치마를 한껏 부풀려 주는 속치마를 입는 게 좋다. 이때 치마 길이는 긴 게 좋다. 이런 모임은 대부분 야간이나 실내에서 이뤄지므로 한복 빛깔이 원색보다는 백색, 미색, 핑크색, 옥색 등 은은한 톤이어야 돋보인다. 결혼식에 하객으로 가거나 환갑잔치 등 가족모임을 할 때는 패티코트 대신 속치마를 입어 너무 부풀리지 않는 게 좋다. 옷은 일광에 비쳤을 때 초라해 보이지 않도록 진한 색이 좋다.

○ 액세서리

귀고리는 단순하고 우아하게… 목걸이는 피해야


치마는 겉자락을 왼손으로 잡을 수 있도록 입는다. 치마끈의 매듭은 중앙에서 조금 비껴 한쪽에 맨다.버선을 신을 때는 수눅(꿰맨 솔기)의 방향이 오른발은 오른쪽으로, 왼발은 왼쪽으로 가도록 양쪽을 잘 잡아당겨 신는다.

저고릿감이 얇아 속살이 비칠 때는 속적삼이나 속저고리를 입는 게 예의다. 저고리는 몸을 약간 앞으로 숙여 입어야 어깨솔기가 뒤로 넘어가지 않고 제멋이 난다. 이때 속적삼과 치마허리가 저고리 밑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저고리는 입었을 때 몸에 착 붙고 고름의 고가 적당한 길이로 매어져 있을 때 가장 아름다워 보인다. 멋을 부린다고 고를 리본처럼 묶는 건 좋지 않다.

한복을 입었을 때는 크거나 늘어지는 귀고리보다는 귀에 착 달라붙어 단순하고 우아한 게 좋다. 목걸이는 하지 않는다. 한복을 입었을 때는 되도록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게 좋다. 다만 가슴이 처졌을 때는 패드가 들어있지 않은 브래지어 정도면 적당하다.

일본 여성은 기모노 바깥으로 신이 보이지 않는 게 예의라 종종걸음을 걷는다. 하지만 한복을 입고 걸을 때는 고무신 코가 살짝 보일 만큼 우아하게 걷는 게 예의다.

어른 앞에 서 있거나 앉아 있을 때는 두 손을 앞으로 모은다. 앉을 때는 무릎을 꿇는 게 좋으며 치맛자락이 벌어지거나 발이 치마 바깥으로 나오면 안 된다.

남성은 허리와 대님만 잘 매면 되는데 허리는 요즘 고무줄로 된 것도 있어 입기 어렵지 않다. 어른 앞에 처음 자리를 잡을 때는 무릎을 꿇고 손을 모아 쥐고 앉아야 한다.



○ 보관·관리

잦은 드라이클리닝 금물… 음식얼룩은 벤졸로 문질러 제거


한복은 입는 것만큼 보관법도 중요하다.

소재가 얇고 바느질이 섬세한 옷은 자주 드라이클리닝하면 안 된다. 탈색되거나 바느질한 부분이 상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식사 도중 음식을 먹다 흘려 얼룩이 생겼을 때는 벤졸로 가볍게 문질러 주면 지워진다.한복 세탁법은 옷감에 따라 다르다. 명주로 된 옷은 드라이클리닝하는 게 좋지만 합성섬유는 손빨래도 무방하다. 특히 손빨래를 할 때는 손으로 직접 살살 비벼 빨아야지 세탁기에 넣고 돌리면 옷감이 상한다. 보관할 때는 큼직하게 개켜서 상자에 담아 옷장에 보관한다. 여성 저고리는 팔부분만 접고, 남성 저고리는 몸통까지 한 번 더 접는다. 좀약을 함께 넣어 두면 좋다.하임숙 기자


동아일보


민족 최대의 명절…"풍성하고 뜻깊게 맞이하세요"
한 해 농사 수확에 대한 감사의 의미…신라 ‘길쌈놀이’ 시초
한가위·중추절로도 불려
조상의 성묘·벌초… 효성의 표시로 정성 다해


★...사진은 지난해 추석에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어린이들이 민속 놀이인 투호를 하고 있는 모습.

차례상은 4~5 열로 배열한다. 생선은 동쪽, 육류는 서쪽에 진설한다. 고인이 생전에 즐겼던 음식을 놓으면 금상첨화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사흘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이란 오랫만에 친척을 만나 ‘마음껏 먹고 노는날’ 정도로만 생각하기 쉽다. 추석의 의미와 유래, 차례 지내는 법 등을 알아둔다면 명절이 더욱 보람있지 않을까? 추석과 관련된 것들을 알아보자.

△ 추석의 유래

추석은 설, 단오와 함께 우리 나라 3대 명절의 하나이다. 한가위·중추절·가배라고도 불린다. 그 유래는 다음과 같다. 신라 유리왕 32년에 여섯 부족의 여인들이 두 패로 나눠 한 달간 길쌈 경기를 한뒤 음력8월 보름달이 뜨면 짠베를 모아 누가 더 많이 짰는지를 겨루었다. 진편이 이긴 편에게 술과 음식을 대접하며 하루를 즐겼는데, 이것이 추석의 시초가 되었다.

성묘도 이즈음 시작됐다. 산소 주변의 잡초를 베어주는 것을 ‘벌초’라고하는데, 성묘와 벌초를 효성의 표시로 여겨 정성을 다했다. 추석은 한해 동안의 농사끝에 거둬들인 수확에 대해 하늘에 감사한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 차례상 차리기

차례상에는 햅쌀로 지은 제삿밥, 새로 빚은 술, 햇곡식으로 만든 송편 등을 올린다. 차례는 조상을 추모하는 효 의식 중 하나로, 그 해 새로 난 농산물을 신에게 먼저 올리는 천신의 뜻이 담겨있다.

차례 후에는 음복을 한다. 차례를 지내기 위해서는 먼저 병풍을 치고 그 앞에 제상을 차린다. 대개 4 열 혹은5 열로 ‘진설’(제사때법식에 따라 상 위에 음식을 벌여 차림)한다. 이 때 생선은 동쪽에 육류는 서쪽에놓으며, 머리부분이 동쪽을 향하게 하고 배가 ‘신위’(죽은이의 영혼이 의지할 자리)를 향하거나 위를 향하게 놓는다.

진설 위치는 신위가 있는 곳을 1 열로 해 첫째 줄에는 메(밥)와 갱(국)을놓는다. 단, 추석에는 송편과 토란 국으로 대신한다. 둘째줄에는 전과 떡·산적을, 셋째줄은 탕, 넷째줄에는 삼색나물과 식혜·포가 올라간다. 다섯째줄의 과일을 놓을때는 홀수로 맞춘다.

왼쪽에서부터 대추, 밤, 곶감, 배의 순으로 놓고 그다음 호두와 약과등을 놓는다. 붉은색 과일은 동쪽에서부터 놓고 흰색과일은 서쪽에서부터 놓는다. 과일을 올릴때는 윗부분 또는 위·아래부분을 베어 내올린다. 쌓기 쉽게 하기 위함이지만, 그보다는 조상에게 과일을 깎아올리는 것이 예의라는 생각 때문이다.

△ 차례상에 올리지 않는 것들

차례상에는 복숭아가 오르지 않는다. ‘복숭아가 혼령을 쫓는다.’는 믿음 때문. 꽁치·삼치·갈치등‘치’자가 들어간 생선 역시 올리지 않는다. 어감이 좋지 않아서다. 제사 음식에는 고춧가루와 마늘 양념도 하지 않는다.

△ 차례 절차

조상의 혼백 모셔 오기로 시작된다. 차례를 주관하는 어른이 향을 사르고 혼자 절한후, 술 한잔을 모사기(술을 따르는 그릇)에세번나눠 비우고 또 절을 한다.

그 다음에는 모든이가 동시에 절을 한다. 차례상에 술을 한잔씩 따라 올리고, 수저를 가지런히 놓은뒤 차례를 주관하는 어른이 또한 번 큰 절을 한다. 식사를 잘하시라는 의식이다. 혼백이 식사를 하는 동안 방밖으로 잠시 나와 있거나 허리를 굽혀‘아홉술’을 드실만큼 기다린다. 수저를 거두면 조상의 식사는 끝나고, 모두가 다시 큰절을 올린다. 서원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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